1. 오늘 배운 내용 요약

 

  • C++ 자료형
    • 정수형(int, char, short, long long) → 크기와 범위에 맞춰 메모리 최적화
    • 실수형(float, double) → 소수점 처리, double은 정밀도↑
    • 문자형(char, string) → 문자와 문자열 데이터 처리
    • 논리형(bool) → true/false로 조건 제어
  • Git & GitHub
    • Git: 내 PC에서 버전 관리 (게임 저장 슬롯처럼)
    • GitHub: 온라인에 저장·백업·협업 (구글 드라이브 비슷)
    • CLI 기본 흐름: clone → add → commit → push
    • 브랜치: 독립적인 작업 공간 (새 기능 개발 시 필수)
    • Pull Request: 작업 내용을 main에 합치기 전 검토 단계

 


 

2. 나만의 연결

  • 자료형은 마치 영상 코덱처럼 느껴짐.
    • 용량을 아끼고 효율적으로 저장하려면 적절한 포맷 선택이 필수.
  • 브랜치는 영상 편집에서 시퀀스를 복제해서 다른 편집 버전을 만드는 것과 비슷.
    • 원본 타임라인(main)은 안전하게 두고, 다른 시퀀스에서 실험 편집 후 합치는 느낌.

 


 

3. 깨달음 & 질문

  • 깨달음: “개념을 안 잡으면 명령어들 그냥 외계어다.” /  Git과 GitHub는 개념만 보면 단순한데, 직접 써보면 명령어 순서가 꼬이면 바로 혼돈이 온다.
  • 질문: Git 브랜치를 너무 많이 만들면, 영상 편집에서 시퀀스를 무분별하게 복제했을 때처럼 관리 지옥이 올까? 그렇다면 브랜치 개수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4. 학습하며 겪었던 문제점 / 에러

  • 명령어 순서 혼동
    git add → git commit → git push 순서를 이해했는데도, 실제 입력할 때 순서를 틀려서 푸시가 안 됨.
    특히 commit을 안 한 채 push를 시도하면, 아무 변화도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멘붕.
  • 브랜치 변경 실수
    새로운 기능 작업을 하려다가 브랜치를 만들지 않고 main에서 바로 수정해버림.
    영상 편집에서 원본 시퀀스를 덮어쓴 기분.
  • 깃허브와 로컬 저장소 싱크 불일치
    깃허브에서 직접 파일을 수정했는데, 로컬에서는 pull을 안 받아서 충돌(conflict) 발생.
  • PR(풀 리퀘스트) 생성 위치 헷갈림
    깃허브에서 Compare & Pull request 버튼이 언제, 어떤 브랜치에서 보이는지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움.

 


 

5. 오늘의 메모 한 줄

오늘은 지식들이 내 뇌에 Git commit 되기 전에 메모리 오버플로우가 난 기분이다.

 

 


 

6. 내일을 위한 메모

  • Git CLI 명령어를 최소 3개는 직접 타이핑해서 실행해 보기.
  • C++ 자료형 예제 코드 작성 후, 메모리 크기와 범위를 출력해서 눈으로 확인.

 


 

쿨다운 시간(감정 기록) 🕒

오늘은 솔직히 머릿속이 하얘졌다.
자료형이든 Git이든, 다들 쉬운 개념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처음인 나에겐 그냥 이세계 언어였다. 너무 암울했다.
그래도 편집 프로그램 단축키 외우는 것도 처음엔 지옥이었지만 익숙해지니까 손이 먼저 나갔던 것처럼, 이것도 반복하면 손이..몸이 기억하고 머리로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아직은 버벅여도, 오늘 기록이 나중에 나를 웃게 할 거라고 믿는다.

 

 

7. 연결태그

#C++ #자료형 #Git #GitHub #버전관리